• 2015. 12. 27. 주일 2부 설교
  • 하나님의 기쁨
  • 스바냐 3:14-17
  • 담임목사 성도현

다사다난 했던 2015년도 마지막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마음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이 땅에는 흉흉한 소식이 많고 사람들은 삶이 고통스럽다 아우성치지만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은 여전하심을 고백합니다. 심판의 징조들이 먹구름같이 몰려오지만 아직은 소망의 빛이 구름사이로 우리에게 비춰 옴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선지자는 심판의 메시지를 던지지만 마지막은 하나님의 기쁨의 미소를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우리도 주안에서 기뻐하는 연말이 됩시다.

>> 우리가 기뻐해야 될 이유는

  1. 주님이 명령하심
  2. 우리의 형벌을 제하시고 원수를 쫓아내심
  3. 하나님 여호와가 함께 계심
  4. 구원하시고 잠잠히 사랑하심

>> 적용 및 나눔

  1. 한해를 돌아보며 감사와 기쁨을 고백해봅시다.
  2. 송구영신 예배 때 짧은 한 문장으로 감사의 고백을 하도록 준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