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시인이며 소설가인 웰트 스코트는 사람이 죽음 직전에 읽을 수 있는 책
이 있다면 ‘성경’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평생 많은 책들을 저술했습니다. 그가 임종시에 사환을 시켜 책을 가져 오
라 하였습니다. 하인은 물었습니다. “무슨 책을 가져올까요?” 그는 대답했습니
다. “책이라면 한 권밖에 또 무엇이 있느냐?”

하인은 스코트씨가 처음 저술한 책을 말하는 줄로 생각하여 그 책을 가져왔습
니다. 이때 스코트씨는 죽기 직전에 있는 힘을 다하여 “어허 참, 책이라면 성경말
고 또 무슨 책이 있다는 말이냐?”라고 말하였습니다. 실제로 스코트씨는 임종시
성경을 읽으면서 감격하여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기적의 책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이 이렇게 초인적인 능력이 있
는 까닭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성경을 통하여 인격적인 성령이 역사해 주시기 때
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