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서 가장 가난한 심령이 될 때가 언제일까요? 생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 아니면 자신의 실체를 정확하게 발견했을 때 일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제가 수술 후 회복하면서 묵상기도 가운데 성령님이 주신 말씀입니다. 다시 살려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면서 또 다른 나의 모습을 성령님의 조명을 받으며 덤으로 주신 삶을 어떻게 주님께 드려야 할지 기도가운데 결단한 내용을 나누길 원합니다.

1. 성령님의 임재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야합니다(10,11)
2. 구원의 즐거움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야합니다(12-15)
3. 주님이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를 알도록 기도해야합니다(16-19)

<적용과 나눔>
1. 하나님 앞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나누고 발견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2.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뜻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고 그 뜻앞에 순복하는 우리가 되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