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를 시작하면서 우리 모두의 소원은 주님 안에서 견고히 뿌리를 내려서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진기를 공급받아 풍성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럴 때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열매를 맺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힘만으로 열매를 맺는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오직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만 가능합니다. 그런데 은혜만 기다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문제입니다. 주님의 능력을 힘입어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전적으로 순종할 때 주님이 원하시는 열매가 맺힌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열매를 맺으려면>
1. 마음 밭이 옥토가 되어야 합니다.
2. 생명의 씨앗이 옥토에 떨어져 죽어야 합니다.
3.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적시에 적당히 내려야 합니다.
4. 농부의 부지런한 수고가 있어야 합니다.

<적용 및 기도>
1. 나의 마음 밭은 지금 어떠한지 점검하고 옥토로 바꿔지도록 기도합시다.
2. 생명의 씨앗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서 부활하여 자라도록 기도합시다.

 

  • 본문 : 요한복음 12장 24절
  • 설교 : 성도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