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169 – 교회 봉사의 원리

오늘날 우리는 교회의 일꾼, 혹은 사역자라는 말을 목회자에게만 적용시키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참된 성도들의 성장의 목표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교회의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의 일꾼 입니다. 1. 교회의 봉사는 서로를 온전케 하는 것입니다. 온전케 한다는 말의 의미는 ‘모자라는 것을 채운다, 혹은 못쓰게 된 것을 수리하여 원상태를 회복한다.’ 의 의미입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봉사하는 것 중 중요한 목표는...

목회서신 168 – 예수님을 위하여 한 영혼을

추수 감사절은 항해술이 취약했던 1620년, 오직 신앙의 자유만을 찾아 극심한 기아와 병고에 시달리면서 메이플라워호에 몸을 싣고 신대륙 아메리카로 건너간 102명의 청교도(the Puritan)들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은 그로부터 1년 후 황량한 개척지에서 갖은 풍토병과 각종 생활의 질고에 시달리면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한 해 농사를 수확한 후, 새 땅에서 얻은 첫 결실에 감사하여 드린 감사 기념 예배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실로 눈물과 감사가 뒤범벅된 벅찬 감동의 예배를...

목회서신 167 – 서울침례교회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서울침례교회는 한국전쟁 이후 남침례교단에서 처음으로 설립한 교회로서 그동안 한국 침례교단의 모교회로서 그 역할을 성실히 감당해왔습니다. 지난 70여년동안 한국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발맞추어 변화하는 세상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하신 복음을 전파하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 오늘 감사절을 맞이하여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고 또한 내일의 모습을 하나님께 맡기고 또 기대해 봅니다. 서울침례교회는 권위주위적인 리더십보다는 섬기고 함께하는...

2015/11/29 교회주보

1. 한몸 섬김이 신청 – 11. 29.(주)~12. 20.(주) 사역자 또는 행정실로 제출 2. 신임, 전입집사교육(2회차) – 11. 29.(주) 13:00~13:40 제2회의실 3. 침례교세계부녀기도회 및 총회 – 11. 29.(주) 14:30 본당하층 4. 중구청 김장 담그기 – 12. 3.(목) 중구청 09:00~12:30 [접수대] 본당하층 [접수마감] 11. 29.(주) [일정] 09:00부터 10명, 10:00부터...

2015/11/29 묵상나눔 – 낮은 자리

제목: 낮은 자리 본문: 시편40편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라.” You are my help and my deliverer. v. 17   20세기 영국의 신학자인자 문학 작가인 씨 에스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1898~1963)와 그의 형 워렌(워니)은 소년들을 위한 영국의 기숙학교 윈야드에서 여러 학기를 견뎌냈습니다. 그 학교 교장은 그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삶을 견딜 수 없게 만드는 잔인한 사람이었습니다. 수십 년 후에...